홈
여행을 열면 홈에서 바로 보여요
라이브 액티비티, 할 일, 환율, 한눈에 보기를 원하는 대로 배치하세요.
- 커버에서 오늘이 며칠째인지, 여행이 어디까지 왔는지 볼 수 있어요
- 길게 눌러 편집하고, 위젯을 끌어 위치 바꾸기
- 위젯을 여러 페이지로 나누고 좌우로 넘겨 보세요

iPhone·iPad 여행 플래너
캘린더로 일정을 짜고 동행과 함께 편집하고, 출발한 뒤에도 그대로 들고 다니세요.



기간 한정
TripEZGo를 친구에게 공유하면 Premium 1년을 드려요. 광고 없음, 여행과 동행 무제한, 라이브 액티비티, 캘린더 연동이 모두 열려요.
공유하면 교환할 수 있어요.
개인정보와 안전
계정은 필요 없어요. 저희는 서버가 없어 여러분의 일정을 볼 수 없습니다. 백업·동기화·공유는 모두 iCloud로, 인터넷이 없어도 편집할 수 있어요.
개인정보와 데이터 보안이 우선: AI가 일상이 된 지금, 데이터 보안과 개인정보는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TripEZGo는 자체 서버 없이 만들어서, 여러분의 여행 데이터를 보관할 곳이 저희 쪽에는 없습니다. 데이터는 여러분의 기기, 또는 Apple iCloud(백업과 기기 간 동기화)에만 저장됩니다. 여럿이 여행을 공동 편집할 때도 iCloud 공유를 사용합니다.
여행 데이터는 첨부 파일과 사진까지 모두 내 iPhone이나 내 iCloud에만 있습니다. 백업 파일을 직접 내보내고 가져올 수도 있고, iCloud 백업·동기화에 맡길 수도 있어요.
오프라인에서도 편집: 모든 데이터가 iPhone 안에 있으니, 인터넷이 없어도 보고 편집할 수 있습니다. iCloud 백업·동기화나 공유를 켜 두었다면, 다시 연결되는 대로 동기화됩니다.
홈
라이브 액티비티, 할 일, 환율, 한눈에 보기를 원하는 대로 배치하세요.

01 · 캘린더/타임라인
일정, 빈 시간, 이동 시간을 하나의 시간 축에.
캘린더 보기: 일정이 캘린더의 일정으로 그대로 놓입니다. 보기 편할 뿐 아니라 일정을 짤 때도 가장 편해요. 끌어다 놓으면 일정이 생기고, 바꾸고 싶을 때도 끌어서 옮기기만 하면 됩니다. 순서를 아직 못 정한 일정도 금세 바꿀 수 있어요.
타임라인 보기: 타임라인으로 보는 게 익숙하다면 전환하세요. 몇 시 몇 분에 어디로 가는지, 얼마나 머무는지, 이동은 얼마나 걸리는지 한눈에 보입니다.

02 · 영감
Safari, 지도, SNS, 사진에서 공유해 오면, 한 번에 일정이 돼요.
다른 앱에서 공유해 가져오기: 가 보고 싶은 곳을 발견했나요? 동료가 추천한 명소는요? Safari, Google 지도, Instagram, Threads 같은 앱에서 공유를 누르고 TripEZGo를 고르면 먼저 ‘자료 › 영감’에 저장됩니다.
먼저 저장하고, 나중에 정하기: 그 자리에서 어느 날에 넣을지 정하지 않아도 돼요. 제목과 미리보기 이미지는 저절로 채워지고, 아직 안 본 것은 읽지 않음으로 표시되며, 아직 쓰지 않은 것만 ‘미연결’로 모아 볼 수 있어요.
한 번에 연결: 정해지면 ‘연결 추가’를 눌러 이 영감을 캘린더의 일정, 메모, 쇼핑 목록, 일정 첨부 파일, 지도 마커로 만들 수 있어요.

03 · 지도
하루의 일정이 동선으로 이어지고, 가는 길의 가게도 표시돼요.
일정에 장소를 정해 두면, 그날 일정끼리의 위치 관계와 동선을 지도에서 바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일정 말고도 가고 싶은 곳에 마커를 추가할 수 있어서, 여행 중에 근처에 또 뭐가 있는지 언제든 볼 수 있어요. 여러 편의점·백화점 정보도 내장되어 있어, 근처에 있는지 지도를 열자마자 알 수 있습니다.
도보 길 안내도 지원: 근처에 가 보고 싶은 곳을 발견했는데 가는 길을 모르겠다면? 길 안내를 시작하면 바로 알 수 있어요.


04 · 일정 짜기
승차권, 예약, 할 일이 일정과 함께. 현장에서는 탭 한 번이면 열려요.
일정에 필요한 정보는 빠짐없이 챙겼어요. 일정마다 설정할 수 있는 것:
만든 일정은 ‘취소’(남겨 두고 취소선 표시), ‘삭제’(완전히 지우기), ‘뒤로/앞으로’(이 일정과 이후 일정을 함께 X시간 Y분 옮기기)를 할 수 있어요.

05 · 이동
일정과 일정 사이가 곧 이동. 시간이 모자라면 먼저 알려 줍니다.
일정과 일정 사이에는 이동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동은 곧 교통수단이에요. 도보·자동차·대중교통 중에서 고르면 두 지점 사이의 예상 소요 시간이 나옵니다. 일정 사이 간격이 이동에 걸리는 시간보다 짧으면 경고가 나타나요(예를 들어 일정 사이가 30분뿐인데 자동차로 실제 1시간이 걸리는 경우).
특히 공을 들인 것은 대중교통입니다. 여러 편을 미리 입력해 두면, 여행 중에는 지금과 가장 가까운 편을 알려 줍니다. 일찍 도착했든 놓쳤든, 그 자리에서 바로 다음 열차나 버스로 바꿀 수 있어요.

06 · 한눈에 보기
일정, 첨부, 할 일. 찾는 것은 탭 한 번이면 나와요.
한눈에 보기에서는 여행 전체 일정을 한 페이지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일정의 첨부와 할 일도 날짜별로 정리되어 있어서, 여기서 바로 각 일정의 첨부를 열거나 어느 날 어느 일정에 할 일이 남았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07 · 공동 편집, 위치 공유
동행과 일정·메모·첨부를 공동 편집. 여행길에서는 위치를 공유해, 서로 떨어져도 찾을 수 있어요.
여행을 공유해 공동 편집하면, 동행과 함께 이번 여행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여행 중에는 동행이 위치 공유를 켜서 서로의 안전을 챙기고, 떨어져도 서로를 찾을 수 있어요.
메모·첨부·할 일·쇼핑 목록은 각각 공동 편집으로 공유할지 정할 수 있습니다.


앱을 열지 않아도
지금 어디에 있는지, 얼마나 더 머물 수 있는지, 다음 목적지까지 어떻게 가는지.
다양한 위젯으로 필요한 정보를 홈 화면이나 잠금 화면에 두고 바로 확인하고 열 수 있어요.
여행 중에는 라이브 액티비티 덕분에 iPhone 잠금을 풀지 않아도, 슬쩍 보기만 하면 지금 일정에 머무를 시간, 이동 정보, 다음 일정을 알 수 있습니다.
여행 시작 전, 일정 시작 전, 할 일이 남아 있을 때 알림으로 알려 드려요.


자료와 홈 위젯
자료 탭에는 영감·메모·쇼핑 목록을 담고, QR 코드 스캔과 환율 변환은 홈 위젯으로 두어 바로 쓸 수 있어요.

공유로 먼저 저장하고, 일정에 넣을 때 일정으로 바꿔요

사진도 글도 기록하고, 현지 말을 못 해도 읽어 줘요

아직 안 산 것이 한눈에, 가격을 비교해 가장 싸게

열고 스캔하면 기록이 남고, 동행도 볼 수 있어요

그날의 환율로, 인터넷이 없어도 계산
연동

일정을 내 캘린더에 바로 동기화

“다음 일정이 뭐야?”라고 물으면 앱을 열지 않아도 답을 알려 줘요
Apple/Google 캘린더 연동: 일정을 내 캘린더에 바로 동기화할 수 있어요.
Siri와 Apple Intelligence: Siri나 Apple Intelligence에게 일정을 물어보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어요.
공개 공유: 여행을 누구나 볼 수 있게 공개해 전 세계 여행자와 일정을 나눌 수 있습니다. 공개되는 것은 일정 제목, 장소, 시간뿐이며, 일정 설명·첨부·할 일 목록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MCP 내장. AI 에이전트를 연결하고 “교토 둘째 날 일정 짜 줘”라고 말하면 일정이 들어옵니다.
iPhone과 컴퓨터가 같은 Wi-Fi에 연결되어 있으면, MCP로 TripEZGo 앱에 접속해 AI 에이전트에게 여행 일정을 맡길 수 있습니다.
공지
로드맵
끝낸 것, 하고 있는 것, 앞으로 할 것이 모두 이 노선 위에 있어요.
혼자 여행하며 필요했던 것을 여행 계획 앱 디자인으로 정리
첫 TestFlight 빌드
요금제
무료로도 충분히, Premium이면 더 편하게.
| 기능 | 무료 버전 | Premium |
|---|---|---|
| 여행 수 | 동시에 3개까지휴지통 포함 | 무제한 |
| 여행마다 동행 | 3명 | 무제한 |
| 홈 위젯 페이지 수 | 1페이지 | 무제한 |
| 광고 | 있음 | 광고 없음 |
| 캘린더/타임라인, 지도, 한눈에 보기 | ||
| 첨부, 할 일, 이동과 대체 편 | ||
| 동행과 공동 편집, 위치 공유 | ||
| 위젯, Siri | ||
| 자료와 홈 위젯(영감, 메모, 쇼핑 목록, QR 코드 스캔, 환율 변환) | ||
| iCloud 동기화와 백업 | ||
| 가져오기·내보내기 | ||
| AI 에이전트 연동 | ||
| 라이브 액티비티 | — | |
| Apple/Google 캘린더 연동 | — |
Premium은 주간·월간·연간 자동 갱신 구독 또는 한 번 구매로 이용할 수 있으며, App Store의 구독 설정에서 언제든 해지할 수 있습니다.
가격을 정하는 일이 가장 고민스러웠습니다. 자유여행을 하는 사람들에게 정말 도움이 되고 싶어서 만든 도구지만, 현실적으로 계속 이어 가려면 수익도 필요합니다.
현재 드는 비용: AI에 매달 200달러, Apple Developer Program에 매년 99달러, 그리고 매주 30시간 정도의 개인 개발 시간.
그래서 TripEZGo는 ‘무료로도 충분히, Premium이면 더 편하게’를 기본으로 합니다. 무료 버전과 Premium의 차이는 이것뿐입니다: 광고 없음, 여행 수(무료 버전은 동시에 3개까지만 보유 가능, 휴지통 포함), 여행마다 동행(무료 버전은 3명), 홈 위젯 페이지 수(무료 버전은 1페이지), 라이브 액티비티, Apple/Google 캘린더 연동. Premium은 주간·월간·연간 구독과 평생 구매로 제공됩니다.
소개
Harry Li (ZhgChg Li)
Creator & Product Owner
Senior Software Engineer | iOS, Automation & Web
zhgchg.li예전 자유여행에는 늘 든든한 동행이 있어서, 저는 주로 계획은 맡기고 따라다니는 P형이었습니다. 그러다 2023년 9월, 인생 첫 혼자 여행으로 나고야 당일치기를 다녀온 뒤 혼자 여행의 스위치가 켜져 버렸어요. 흔히 말하듯, 0번 아니면 셀 수 없이 많이, 둘 중 하나더라고요.
그 뒤로도 여러 번 떠났습니다. 규슈 10일 혼자 여행, 산요 지방 히로시마·오카야마 6일 혼자 여행, 산인 지방 시마네·돗토리+히메지·고베 7일 혼자 여행, 주부 지방 나고야·이세·미에 10일 혼자 여행…… 등등.
출발 전 일정 짜기도, 여행 중 챙기기도, 자유여행과 혼자 여행은 모든 걸 스스로 해야 합니다. 이런 것들을 기록하고 따라갈 도구가 필요했어요. 여러 방법을 써 봤지만 제게 딱 맞는 건 하나도 없었습니다. AI가 대세인 데다 저 자신이 iOS 개발자이니, 그렇다면 직접 만들면 되지 않을까?

처음 여행을 계획할 때 쓰던 도구입니다. 장점은 간단하고 쓰기 쉽다는 것. 열면 바로 서식 있는 텍스트 편집기라서, 일정 제목, 이미지, 첨부 파일을 자유롭게 넣을 수 있어요.
단점도 바로 그 ‘자유로움’입니다. 정해진 형식이 없어서 여행 전체의 흐름을 한눈에 보기 어렵고, 일정이 길어지면 스크롤하며 찾기가 괴롭고, 여행 중에도 지금 일정으로 바로 갈 수 없습니다. 일정이 바뀌면 더 번거롭고요. 알림, 캘린더, 일정 지도, 위젯 같은 기능도 없습니다.
써 보니, 가고 싶은 곳을 모으거나 대략적인 흐름을 짜는 단계에서는 꽤 편해서 대강의 일정을 빠르게 적어 둘 수 있었어요. 하지만 세부 일정을 짜거나 여행 중에 확인하기에는 불편했습니다.

가장 최근의 오키나와 자유여행에서는 Apple/Google 캘린더로 일정을 짰습니다. 장점은 계획하기가 아주 편하다는 것. 끌어다 놓기만 하면 일정이 생기고, 시간을 바꿀 때도 끌기만 하면 됩니다. 여행 전체가 한눈에 보여서 어디에 빈 시간이 있는지, 어디에 너무 오래 머무는지 바로 알 수 있어요. 여행 중에도 알림을 설정하면 이 일정에 얼마나 머무는지, 다음 일정은 무엇인지 바로 알 수 있고, 갑작스러운 변경도 쉽습니다. 알림과 위젯도 지원하고요.
단점은 정보가 흩어진다는 것. 할 일, 첨부, 메모를 모아 볼 개요도, 지도 보기도 없습니다. 캘린더는 어디까지나 ‘일정’ 하나하나가 주인공이고, 일정끼리는 서로 독립적이니까요. 하지만 여행 계획에는 일정을 넘나드는 정보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승차권, 기념품 목록, 메모. 또는 A 일정을 마치고도 시간이 넉넉할 때, 다른 날 일정 중 가는 길에 있어서 오늘로 옮길 만한 게 뭔지 알고 싶어지죠.
대형 이커머스 그룹이 만든 여행 계획 앱도 몇 가지 써 봤습니다. 일정을 한눈에 보는 개요, 장소로 바로 일정 추가, 시간 자동 배치, 지도 기능처럼 저마다 돋보이는 기능이 있었어요. 하지만 써 보니 모두 SNS와 커머스 서비스 쪽에 더 가깝게 느껴졌습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제품이 수익을 내야 하니 당연하겠지요.
그래서 TripEZGo가 탄생했습니다. 여행 계획부터 여행길에 필요한 것까지, 앱 하나로.
2026-08-02의 첫 대화부터 1.4.1 출시까지, TripEZGo는 한 사람과 AI가 함께 만들었습니다.